WISDOM CODE

12년의 길,
그리고 한 권의 책

위즈덤코드 대표 · 생각코딩 창시자 홍진표

Origin

책대여점에서 보낸 6년

제가 책을 좋아하게 된 건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아버지가 30년간 책대여점을 운영하셨거든요. 마침 도서대여점이 가장 잘 되던 시절이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꼬박 6년 동안, 저는 학교와 학원 시간을 빼면 거의 매일 가게에 있었습니다. 손님들께 책을 추천해드리기도 했고, 가게에 있는 책은 닥치는 대로 읽었습니다. 학원도 가게 근처에서 다녔고, 밤이면 아버지와 함께 퇴근했죠.

그 6년이 저에게 무엇을 남겼는지는 한참 뒤에야 깨달았습니다.
책을 추천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책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 저는 손님 한 분 한 분의 표정을 보며 배웠습니다.

그 시절이 지금 제가 책을 만드는 일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이제는 분명합니다.

“머리가 나쁘다”는 말을
평생 들으며 자랐습니다.

Turning Point

예비 8번에서 수석 졸업까지

저는 대학에 예비 8번으로 입학했습니다. 평범한 머리, 평범한 성적, 평범한 출발이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를 바꿨습니다 — 생각하는 방법.

법과대학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이 방법을 12년간 정리한 것이 ‘생각코딩‘입니다.

국가 특허 2건, 중학교 인정교과서 3권, 김영사 출간. 지난 12년간 2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 방법을 배웠습니다.

12년

생각코딩이 걸어온 시간
(2014년부터)

2건

국가 등록 특허
사고 구조화 방법론

20,000+

누적 교육 인원
전문가·기업·공공기관

Wisdom Code

출판사가 된 이유

교육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한 사람의 지식이 진짜 자산이 되려면, 책이 되어야 했습니다.

2014년부터 출판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제 책부터, 그다음엔 동료의 책, 이제는 선별된 분들의 책까지.

12년의 시간 동안 한 가지 원칙을 지켰습니다 —
‘아무 책이나 만들지 않는다.’

위즈덤코드는
한 해에 만나는 저자 수를 제한합니다.

Why Selected

왜 ‘선별’인가

이유는 단순합니다. 제가 직접 코칭하기 때문입니다.

편집자가 아니라 대표가, 수료증이 아니라 책이, 계약이 아니라 결과를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즈덤코드는 무료 상담을 누구에게나 열지 않습니다.

정말 책이 필요한 분, 그리고 책이 필요한 이유가 명확한 분만 만납니다.

모든 신청은 1차 검토를 거칩니다. 위즈덤코드의 철학에 공감하시는 분께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