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기록
일시·장소 · 2026년 3월 19일(목) ·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진로를 말하지만 결국 행복에 관한 책”*이라고 추천한 도서의 첫 공식 행사였습니다.
강연의 결
35년간 교사·교감·교장으로 교단을 지켜온 임하순 작가님은 진로를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사람과 행복으로 닿는 강연을 들려주셨습니다.
청중에게 던진 한 질문이 오래 남았습니다.
"커서 뭐가 될래?"가 아니라, "무엇이 너를 설레게 하는가."
출판사 대표의 말
"책은 한 사람이 쓰지만, 그 뒤에는 늘 함께 버틴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이 한 자리에서 보이던 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