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S

책이 만들어지는,
장면들.

제목 한 줄을 며칠 밤 고민한 흔적, 표지 시안 17개에서 한 컷으로 좁히던 새벽의 기록, 그리고 우리가 주목하는 도구와 사람들.

WHY WE WRITE THIS

왜 우리는 이 노트를 남기는가

보통의 출판사는 결과만 보여줍니다. 표지·본문·매대에 놓인 책. 하지만 그 한 권 뒤에는 누구도 보지 못한 수십 번의 회의, 버려진 시안 다발, 작가의 한 마디에 무너졌다 다시 세운 챕터의 흔적이 있습니다.

위즈덤코드의 차별은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의 결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결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책을 맡기실 분이 *우리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말이 아니라 장면으로 보실 수 있도록.

책이 만들어지는 장면, 가까이서 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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