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것부터,
숨기지 않고 답합니다.

비용·기간·인세·절차 — 예비 작가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입니다.

시작하기

Q. 원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책과 무대」(1,000만원대)는 집필 코칭으로 원고를 처음부터 같이 씁니다. 「책과 무대와 브랜드」(2,000만원대)는 대표가 저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 녹취를 등록특허 메서드로 구조화해 초고의 뼈대를 만들어 드립니다. 코칭과 인터뷰는 3~6회 정도이고, 원고 상태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 원고가 이미 완성돼 있다면 「책」(500만원대)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집필 코칭과 인터뷰 초고는 각 단계 금액 안에 들어 있어, 대필이나 코칭을 따로 맡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무료 AI 출판진단과 1:1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Q. 첫 책인데 괜찮을까요?

물론입니다. 위즈덤코드 작가 중에는 이미 책을 내본 분들도 있지만, 첫 책도 환영합니다. 한 권을 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한 권으로 시작될 다음 걸음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Q. AI 출판진단은 무엇인가요?

생코에듀㈜가 보유한 AI 학습 모델 특허(제10-2906274호)를 적용한 진단 도구입니다. 5분 내외의 질문으로 가제·5장 목차·타깃 독자·차별 포인트가 정리된 1차 출판기획안을 자동 생성합니다. 회원가입 없음, 완전 무료입니다.

Q. 상담을 신청하면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내주신 내용을 대표가 직접 읽고 영업일 3일 이내 연락드립니다. 이후 1:1 상담에서 원고 상태와 기획 방향을 보고 단계·일정·견적을 함께 정합니다. 진행은 기획 → (단계에 따라 집필 코칭 또는 인터뷰 초고) → 편집·디자인 → 인쇄 → 출간 순이고, 「책과 무대」부터는 북콘서트까지 이어집니다.

비용과 기간

Q. 비용은 얼마인가요?

세 단계로 안내드립니다 — 「책」 500만원대 · 「책과 무대」 1,000만원대 · 「책과 무대와 브랜드」 2,000만원대. 차이는 등급이 아니라 누가 쓰느냐, 몇 부를 찍느냐, 책이 나온 뒤 어디까지 함께 가느냐입니다. 「책」은 완성 원고를 가져오시는 단계(대표 기획 점검 1회·전문 편집자 퇴고, 표지 후보 2개, 오프셋 300~500부), 「책과 무대」는 집필 코칭으로 함께 쓰는 단계(표지 후보 6개 이상, 오프셋 1,000부, 윤문, 추천사 가이드·매대 진열 협상·북콘서트), 「책과 무대와 브랜드」는 대표가 인터뷰해 초고의 뼈대를 만들어 드리는 단계입니다(작가 전용 홈페이지·저자 인터뷰 영상·AI 검색 노출·언론 보도 협조·강연 매칭 포함). 인쇄는 세 단계 모두 오프셋(서점 단행본과 같은 인쇄 방식)이고, 인세 약 45%, 찍은 책 대부분을 작가님께 드리는 방식, 3회 분납은 어느 단계든 같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항목별로 견적서에 적어 계약 시점에 안내드립니다.

Q. 출간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원고 진행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원고가 완성된 상태라면 평균 3개월이고, 기획부터 시작하면 5~8개월이 걸립니다. 정확한 일정은 1차 상담 후 함께 설계합니다.

Q. 숨은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계약 시점에 항목별 견적서로 모두 안내드리고, 그 뒤에 새로 붙는 비용은 없습니다. 물류·창고·배송과 ISBN 발급은 출판사가 부담합니다. 북콘서트 운영이 들어가는 「책과 무대」부터는 북콘서트 대관도 출판사가 맡습니다. 찍은 책은 대부분 작가님께 갑니다. 출간 후 3개월은 출판사가 보관하며 서점 배본을 맡고, 그 뒤 서점 공급분 100~150부만 남기고 나머지는 작가님께 보내 드립니다.

Q. 나중에 광고비나 홍보비를 따로 내야 하나요?

위즈덤코드는 유료 광고를 집행하지 않고, 계약 뒤에 광고 상품을 따로 권하지 않습니다. 매대 진열은 서점과의 협상으로, 언론은 보도 협조로 진행합니다.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지만, 견적서에 없는 홍보비를 나중에 청구하지 않습니다.

Q. 비용은 한 번에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 1차 계약 시, 2차 디자인 발주 시, 3차 인쇄 발주 시. 카드 무이자 할부와 세금계산서 발행도 가능합니다.

인세·유통·계약

Q. 인세는 얼마나 받나요?

정가 기준 약 45%이고, 세 단계 어디를 고르셔도 같습니다. 정가 18,000원 책이라면 한 권이 팔릴 때마다 약 8,100원이 작가에게 돌아갑니다.

Q. 판매 데이터와 정산은 투명한가요?

네. 판매 데이터는 작가에게 공유되고, 정산은 계약서에 정한 주기에 따라 판매 내역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Q. 찍은 책은 모두 제 것이 되나요?

대부분 작가님께 갑니다. 출간 후 3개월 동안은 출판사가 모두 보관하면서 서점 배본(「책과 무대」부터는 북콘서트 현장 판매도)을 맡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서점 공급분 100~150부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작가님께 보내 드립니다. 강연이나 모임에서 직접 파시는 수익은 모두 작가님 몫입니다. 서점 공급분이 떨어지면 작가님이 가진 책을 다시 받아 서점에 공급하고 팔린 만큼 인세를 드리므로, 책이 품절로 끊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500부를 찍으면 서점 공급분 150부를 뺀 350부가 작가님께 갑니다. 정가 18,000원으로 모두 직접 파신다면 약 630만원입니다(계산 예시이며, 판매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책이 더 필요하시면 정가의 40%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댁에 두기 어려우시면, 출판사가 계속 보관하는 방식(증정본 인쇄 부수의 10%)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Q. 유통은 어디로 되나요?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주요 서점에 유통됩니다. 「책과 무대」부터는 매대 진열 협상이, 「책과 무대와 브랜드」에는 언론 보도 협조가 더해집니다. 둘 다 출판사가 협상하고 돕는 일이라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위즈덤코드만의 것

Q. 다른 자비출판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세 가지를 봐 주세요 — ① 생각코딩 등록특허 2건 기반의 사고 구조화 메서드로 원고와 인터뷰를 정리합니다. ② 원고를 가져오시거나, 같이 쓰거나, 말씀만 하시거나 — 집필 방식에 맞춰 세 단계 중에 고르실 수 있습니다. ③ 「책과 무대」부터는 북콘서트·매대 진열 협상, 「책과 무대와 브랜드」에는 강연 매칭·언론 보도 협조·브랜드 설계까지, 출간 다음 단계를 함께 준비합니다. 인세 약 45%는 어느 단계든 같습니다.

Q. 반기획출판이 무엇인가요?

자비출판도, 기획출판도 아닌 위즈덤코드의 공동 설계 방식입니다. 저자가 제작 비용을 내시고, 출판사는 기획·편집·디자인·인쇄부터 책의 보관과 서점 유통, 판매 정산까지 맡습니다. 원고가 완성되면 출간까지 함께 가고, 인세는 약 45%입니다.

Q. 강연·브랜딩은 책 출간 후에만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책과 무대와 브랜드」를 고르시면 출판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책의 컨셉이 정해질 때 어떤 브랜드 정체성으로 활동할지, 어떤 청중에게 강연할지를 같이 정해야 책이 나온 뒤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이어집니다.

Q. 출간 후에는 무엇을 함께하나요?

단계에 따라 다릅니다. 「책」은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등 서점 유통까지입니다. 「책과 무대」부터는 북콘서트 운영과 매대 진열 협상, 명사 추천사 가이드가 들어갑니다. 「책과 무대와 브랜드」에는 여기에 강연 매칭과 강연 자료 제작, 언론 보도 협조, 작가 홈페이지·저자 인터뷰 영상, AI 검색 노출이 더해집니다. 어느 단계든 선배·동료 작가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용 구조가 궁금하시다면 비용 안내, 출간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출판 과정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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