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ING · 비용 안내

원고를 가져오시거나,
같이 쓰거나,
말씀만 하시거나.

세 단계의 차이는 등급이 아니라, 어디까지 함께 가느냐입니다. 지금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상담에서 함께 정하면 됩니다.

책

완성 원고를 제대로 된 책으로

500만원대

VAT 포함 · 완성 원고 기준

  • 집필

    원고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 편집

    대표 기획 점검 · 전문 편집자 퇴고

  • 디자인

    표지 후보 2개 중에서 고르세요

  • 인쇄

    오프셋 300~500부

  • 유통

    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300부도 서점 단행본과 같은 오프셋으로 찍고, 25년 경력 디자이너가 표지를 처음부터 그립니다.

원고가 없어도 여기부터

책과 무대

책이 작가의 무대로 이어지도록

1,000만원대

VAT 포함 · 책 사양에 따라 차등

  • 집필

    원고가 없어도 됩니다 — 같이 씁니다

  • 디자인

    표지 후보 6개 이상, 마음에 드실 때까지

  • 인쇄

    오프셋 1,000부

  • 무대

    추천사 가이드 · 매대 진열 협상 · 100명 규모 북콘서트

같이 쓰는 코칭부터 인쇄·유통·북콘서트까지, 이 금액 안에 들어 있습니다.

책과 무대와 브랜드

책 한 권이 다음 직업이 되도록

2,000만원대

VAT 포함 · 책 사양에 따라 차등

  • 집필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 인터뷰로 초고를

  • 인쇄

    오프셋 1,000부 이상 · 양장(단단한 겉표지)까지

  • 브랜드

    작가 홈페이지 · 저자 인터뷰 영상

  • AI 검색

    AI 검색이 작가를 알아보도록 준비합니다

  • 무대

    강연 매칭 · 언론 보도 · 「책과 무대」 전부

인터뷰부터 인쇄·홈페이지·영상까지, 이 금액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매대 진열·추천사·언론 보도는 출판사가 협상하고 돕는 일이라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출간 뒤 유료 광고 상품을 따로 권하지 않습니다.

SAME FOR EVERYONE · 세 단계 모두 동일

세 단계 모두 같은 약속입니다.

45%

인세 — 어느 단계든 같습니다

40%

저자 구입가 — 정가의 40%

대부분

찍은 책 — 3개월 뒤 서점분만 남기고 작가님께

3회

분납 · 카드 무이자

단계를 올린다고 인세가 오르지 않고, 낮춘다고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누가 쓰느냐, 몇 부를 찍느냐, 책이 나온 뒤 어디까지 함께 가느냐입니다.

ROYALTY · 인세

약 45%

정가 기준 · 세 단계 모두 같습니다

정가 18,000원 책이라면, 한 권 팔릴 때마다 8,100원이 작가의 통장에 들어옵니다.
찍은 책도 대부분 작가님께 갑니다. 500부를 찍으면 350부 — 강연에서 정가로 파시면 약 630만원입니다.계산 예시이며, 판매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책을 댁에 두기 어려우시면 출판사가 계속 보관하는 방식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저자 구입가

정가의 40% — 강연·모임에서 직접 파실 책

찍은 책

3개월 뒤 서점 공급분 100~150부만 남기고 작가님께 — 직접 판매 수익은 모두 작가님 몫

정산

계약서에 정한 주기에 따라, 판매 내역과 함께

FAQ

비용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Q. 자비출판 비용은 얼마인가요?

세 단계로 안내드립니다. 「책」 500만원대 — 완성 원고 기준, 대표 기획 점검 1회·전문 편집자 퇴고, 표지 후보 2개 중 선택, 본문 기본 레이아웃, 오프셋 300~500부. 「책과 무대」 1,000만원대 — 집필 코칭 포함(원고가 없어도 시작), 표지 후보 6개 이상과 본문 맞춤 설계, 오프셋 1,000부, 윤문, 명사 추천사 가이드·매대 진열 협상·북콘서트 운영. 「책과 무대와 브랜드」 2,000만원대 — 대표가 저자를 인터뷰해 초고의 뼈대를 만들어 드리고, 작가 전용 홈페이지와 저자 인터뷰 영상, 저자 개인의 AI 검색 노출, 언론 보도 협조·브랜드 설계·강연 매칭이 더해집니다. 세 단계 모두 오프셋으로 찍으며, 몇 가지 색으로 인쇄할지는 원고를 보고 상의해 정합니다.

Q. 원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책과 무대」부터는 집필 코칭이 포함돼 원고를 처음부터 함께 씁니다. 「책과 무대와 브랜드」에서는 대표가 저자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 녹취를 등록특허 메서드로 구조화해 초고의 뼈대를 만들어 드립니다. 빈 화면 앞에 혼자 앉아 계시지 않아도 됩니다. 코칭과 인터뷰는 3~6회 정도이고, 원고 상태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 원고가 완성돼 있다면 「책」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대필이나 코칭을 따로 맡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집필 코칭과 인터뷰 초고는 각 단계 금액 안에 들어 있습니다.

Q. 한 번에 다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세 단계 모두 단계별 3회 분납입니다 — 1차 계약 시, 2차 디자인 발주 시, 3차 인쇄 발주 시. 계좌이체 외에 카드 무이자 할부와 세금계산서 발행도 가능합니다.

Q. 인세와 찍은 책은 어떻게 되나요?

인세는 약 45%이고, 세 단계 어디를 고르셔도 같습니다. 찍은 책은 대부분 작가님께 갑니다. 출간 후 3개월은 출판사가 보관하며 서점 배본을 맡고, 그 뒤 서점 공급분 100~150부만 남기고 나머지는 작가님께 보내 드립니다. 그 책을 강연이나 모임에서 직접 파시면 수익은 모두 작가님 몫입니다. 서점 공급분이 떨어지면 작가님이 가진 책을 다시 받아 서점에 공급하고 팔린 만큼 인세를 드리므로, 책이 품절로 끊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500부를 찍으면 서점 공급분 150부를 뺀 350부가 작가님께 갑니다. 정가 18,000원으로 모두 직접 파신다면 약 630만원입니다(계산 예시이며, 판매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책이 더 필요하시면 정가의 40%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댁에 두기 어려우시면, 출판사가 계속 보관하는 방식(증정본 인쇄 부수의 10%)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정산은 계약서에 정한 주기에 따라 판매 내역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계약·저작권·유통·진행 절차 등 나머지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에서 확인하세요.

내 책은 어느 단계일까?
원고가 없어도, 5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AI 출판진단은 가입도, 원고도 필요 없습니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하시면 가제·목차·타깃 독자가 정리된 1차 기획안을 받으시고, 그 기획안을 놓고 상담에서 단계와 견적을 함께 살펴봅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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