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치성
라이커라이킹

박치성

감정 회복 → 루틴 실천. 라이커라이킹 철학의 창시자.

라이커(Liker) · 작가 · 라이커라이킹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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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성 작가의 이야기

LG그룹에서 정년퇴직 후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가자”* 결심했지만, 막상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마주하니 쉽지 않았다. 감정을 기록하고 작은 루틴을 만들던 중, 어머니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더욱 절실한 질문과 마주했다. “기억이 사라지면, 인간은 과연 누구로 남는가?”

뇌과학과 감정심리학을 융합한 탐구 끝에 발견한 진실. 우리가 잊어버리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져서가 아니라, 삶이 건조해지고 마음에 물기가 말라버렸기 때문이었다.

전작 『라이커라이킹 — 좋아하는 삶 실천법』에서 제시한 ‘감정 회복 → 루틴 실천’ 철학을 뇌 건강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AI를 차가운 기술이 아닌, 흐릿해진 회상을 돕는 ‘따뜻한 촉매’로 새롭게 정의하며,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즐기는 삶”이라는 라이커라이킹 철학을 통해 뇌의 질서를 세우는 삶의 태도를 전하고 있다.

라이커라이킹은 막연한 취향이 아니라 네 단계의 실천 여정으로 정렬된다. **감정 회복 → 욕망 정화 → 좋아함 발견 → 루틴 실천.** 그가 직접 일상에서 검증한 변화도 단순했다. 책은 *의무*가 아닌 진짜 흥미가 가는 주제 위주로, 골프는 *점수*보다 *아내와 함께 걷는 즐거움*에 집중, 블로그 글은 *정보*보다 *내 감정의 흔적*을 중심으로. 작은 정렬이 쌓이자, *“오늘 하루가 훨씬 더 나답게 느껴진다”* 는 감각이 돌아왔다.

그가 도달한 결론은 한 줄이다. **라이커라이킹은 혼자의 철학을 넘어, 관계의 철학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좋아하는 것을 누릴 때 삶은 비로소 풍요로워진다는 것 ─ 그래서 그의 책 『마지막까지 나를 잃지 않는 힘』은 어머니의 치매라는 가장 가까운 ‘기억의 사라짐’ 앞에서, 가족과 자기 자신이 함께 ‘좋아함’으로 다시 연결되는 길을 보여준다.

WISDOMCODE BOOK

박치성 작가의 책

마지막까지 나를 잃지 않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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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나를 잃지 않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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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사라져도 감정과 의미는 끝까지 남는다. 하루 10분, AI와 함께 30일이면 충분한 뇌 건강 루틴 설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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