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현
평화 교육

노대현

관계의 온도를 바꾸고 치유의 지평을 여는 실천가

교육자 · 평화실천가 · 자유·평화·통일·행복 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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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현 작가의 이야기

충북 단양과 경기도 연천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학교 현장에서 ‘지식’보다 ‘사람’을 먼저 가르쳐온 교육자다. 차가운 시멘트 교실을 ‘사람이 사람을 통해 성장하는 관계의 숲’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 지시와 통제 대신 공감과 대화로 학교의 긴장을 풀어내며, 교사·학생·학부모가 서로를 신뢰하는 살아있는 교육 공동체를 일궈낸 공로로 교육청 표창을 받았다.

퇴직 이후, 그는 교문을 넘어 더 넓은 ‘세상 학교’로 나아갔다. 한반도의 허리이자 치유의 땅인 연천 DMZ 일대를 걸으며, 분단의 상처가 평화의 생명력으로 승화되는 기적을 목격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걷기, 대화, 관찰을 통해 잃어버린 인간성(심정)을 회복하는 실전 교육 프로그램 ‘자유·평화·통일·행복 학교’를 열었다.

그의 철학은 명쾌하다. “평화는 멀리 있는 이상이 아니라, 서로의 눈을 보고 밥을 나누는 일상에 있다.” 오늘도 그는 묵묵히 길을 걸으며, 사람과 사람이 다시 연결되고 공동체가 회복되는 희망의 지도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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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현 작가의 책

자유·평화·통일·행복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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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평화·통일·행복 학교

AI 시대, 길 위에서 되찾는 말과 마음의 나침반

AI가 답할 수 없는 단 하나의 힘, 당신의 ‘심정(心情)’을 회복하라. 잃어버린 ‘나’를 세우고, 끊어진 ‘우리’를 잇는 다섯 가지 삶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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