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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조은주 시인 첫 시집 《잔상의 계절》 11월 1일 시의 날 출간

2026-10-27 (KST)

조은주(온더포엠) 시인의 첫 시집 《잔상의 계절 — 잠시 쉬어가도 좋다는 말》이 2026년 11월 1일, 시의 날에 위즈덤코드에서 나옵니다.

출간 안내

출간일 · 2026년 11월 1일(시의 날) 형태 · 46판(128×188mm) · 136쪽 · 16,000원 추천 · 이해인(수녀·시인), 조서희(단국대학교 교수·한국시인학교 교장), 더블와이파파(《이 시대의 신중년이 사는 법》 저자) 지원 · 2026년 부산광역시·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2017년 《문학도시》로 등단해 십 년 가까이 시를 써 온 시인이 계절과 엄마, 도시의 저녁과 지나온 자리를 다섯 부에 나눠 담았습니다.

출판사 대표의 말

"성과와 속도에 지친 날, 퇴근길에 한 편씩 꺼내 읽기 좋은 시집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는 요즘, 선물로도 권해 드립니다."

책 소개와 시 미리 읽기는 라이브러리에서, 구매는 교보문고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인생의 다음 장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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