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호
빈 테이블 여덟 개에서 시작해, 700곳의 설계도를 그리는 사람
가음막창 본사 대표 · 자영업자학교 대표 · 소상공인 컨설턴트 (700곳 진단)
AUTHOR STORY
구자호 작가의 이야기
**구자호**는 가음막창 본사 대표이자 자영업자학교 대표다. 경남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경북경제진흥원 경영혁신 지원사업의 소상공인 컨설턴트로 **700곳 이상**의 매장을 직접 진단해왔다.
2015년 빈 테이블 여덟 개, 2억 원의 빚, 하루 매출 28,000원에서 출발했다. ‘장사는 노동이 아니라 설계다’라는 한 문장을 붙잡아 자기 가게에 적용하자 가음막창은 가맹점을 둔 본사로 성장했고, 코로나 시기에는 오히려 매출이 80퍼센트 가까이 올랐다.
지금도 매일 가게 문을 여는 현장 사장이 직접 만든 매뉴얼이라는 점이 다른 강의와 다르다. 자영업자학교 대표로 매달 사장님들을 만나고, 네이버 카페 ‘오늘도 장사합니다’에서 매일 현장의 고민을 듣는다. 그가 손본 매장의 **95퍼센트**가 매출 상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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